401(k) 롤오버,
순서를 틀리면 20%가
먼저 빠집니다
직장을 떠나면 401(k)는 네 갈래 중 하나로 갑니다.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연세와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. 다만 한 가지는 모두에게 같습니다. 수표를 본인 앞으로 받는 순간 연방법에 따라 20%가 원천징수되고, 60일 안에 전액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. 그 순서부터 한국어로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.
네 갈래 중 하나로 갑니다
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연세와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.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드립니다.

그대로 둔다
전 직장 플랜에 남겨 둡니다. 수수료가 낮고 투자 선택지가 충분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. 잔액이 적으면 플랜이 자동으로 정리해 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새 직장 플랜으로 옮긴다
새 회사 플랜이 받아 준다면 한곳에 모입니다. 관리가 간단해지지만 선택지는 그 회사가 정한 범위로 제한됩니다.

IRA로 롤오버한다
선택의 폭이 가장 넓어집니다. 평생 지급되는 소득이나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까지 포함해 은퇴 소득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.

현금으로 찾는다
전액이 그 해 소득으로 과세되고, 59세 6개월 이전이라면 10% 추가 벌금이 붙습니다. 대부분의 경우 가장 비싼 선택입니다.

진행 순서
- 1
명세서를 봅니다
잔액, 연간 수수료, 그리고 세전과 로스(세후)가 얼마씩인지 확인합니다. 이 세 가지로 옮길지 말지가 거의 정해집니다.
- 2
받을 계좌를 먼저 엽니다
IRA를 미리 만들어 둡니다. 계좌가 준비되어 있어야 직접 이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- 3
직접 이체를 요청합니다
전 직장 플랜 관리 회사에 기관 간 직접 이체로 요청합니다. 본인 앞으로 받으면 20%가 원천징수되고, 60일 안에 못 채운 금액은 그 해 소득으로 과세됩니다.
- 4
도착한 뒤에 설계합니다
보통 2주에서 4주 걸립니다. 도착하면 몇 살부터 매달 얼마씩 쓰실지에 맞춰 구성을 잡습니다.
옮기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
숫자를 보고 그대로 두시라고 말씀드리는 경우도 많습니다.

만 55세 이후에 퇴직하셨다면
퇴직한 해에 55세 이상이셨다면 그 회사 401(k)에서는 59세 6개월 전이라도 10% 벌금 없이 인출하실 수 있습니다. IRA로 옮기는 순간 이 권리는 사라집니다.

회사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계시다면
세제상 따로 계산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. 옮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하고, 순서를 바꾸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

전 직장 플랜의 수수료가 아주 낮다면
규모가 큰 회사 플랜은 개인 IRA보다 비용이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. 숫자를 비교해 보고 그대로 두시라고 말씀드리는 경우도 많습니다.
- 세금이 붙습니까?
- 전통 401(k)에서 전통 IRA로 직접 이체하면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. 로스로 전환하시는 경우에는 전환한 금액에 그 해 소득세가 붙습니다.
- 로스 401(k)는 어떻게 됩니까?
- 로스 401(k)는 로스 IRA로, 세전 금액은 전통 IRA로 갑니다. 두 가지가 섞이지 않도록 이체 요청 단계에서 나누어 처리합니다.
- 얼마나 걸립니까?
- 보통 2주에서 4주입니다. 전 직장 플랜 관리 회사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.
- 여러 개의 401(k)가 있습니다
- 하나의 IRA로 모을 수 있습니다. 관리가 간단해지고 인출 계획을 세우기도 훨씬 쉬워집니다.
- 의무 인출은 몇 살부터입니까?
- 73세가 되는 해부터 최소 인출이 시작됩니다. 현재 직장에 계속 다니고 계시고 그 회사 지분이 5% 미만이면, 그 직장 플랜에 한해 은퇴하실 때까지 미루실 수 있습니다.
궁금한 것 하나만 물어보셔도 됩니다
상담을 받으셨다고 가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 지금 상황을 정리해 드리는 것까지가 제 일입니다.
- 1
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
이름과 연락처만 남겨주셔도 제가 먼저 연락드립니다.
- 2
한국어로 편하게 이야기 나눕니다
상품 설명이 아니라, 지금 상황과 궁금한 점부터 듣습니다. 사무실 방문도 전화 상담도 괜찮습니다.
- 3
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
여러 보험사의 조건을 나란히 비교해 보여드립니다. 가족과 상의하신 뒤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