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단순한 자산 이전이 아닙니다. 은퇴 후 ‘인출 전략’의 시작입니다
401(k) · 403(b) · TSP · Pension을 IRA로. 지금까지 ‘모으는’ 계좌였다면, 이제 ‘어떻게 꺼내 쓸지’를 설계할 때입니다.
넘겨서 읽기401(k) · 403(b)는 10년, 20년이 넘도록 오직 은퇴 하나를 바라보고 충실히 키워온 소중한 자산입니다. 그동안은 ‘얼마나 잘 모으고 불리느냐’가 전부였습니다.
은퇴가 가까워지는 지금은 질문이 바뀝니다. 자산을 단순히 자리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, 은퇴 후 언제 · 어떻게 인출할지라는 더 중요한 결정을 시작하는 순간입니다. IRA Rollover는 바로 그 출발점입니다.
In-Service Withdrawal
회사를 다니는 중이어도 보통 59.5세 이후에는 대부분 허용됩니다. 401(k)가 제공하는 옵션 중 원하는 방식(개별 주식 · 특정 ETF, 또는 MYGA · FIA · Lifetime Income)이 없다면, 그 자금을 IRA로 옮겨 원하는 방식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.
안전한 축적
원금 보호 중심의 MYGA · FIA로 불리기
Lifetime Income
이 자금으로 평생 마르지 않는 소득 만들기
세금 관리
인출 · 전환 시점을 계획해 세금 부담 조절
축적 방식에는 개별 주식 · 펀드도 있지만, 저는 원금 보호 중심의 MYGA · FIA를 안내합니다. 시장에 직접 투자하는 개별 주식 옵션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
MYGA
약정 기간 동안 이율이 고정됩니다. 원금은 그대로 두고, 세금은 인출 전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.
FIA
하락장에는 원금을 지키고, 상승장에는 지수에 연동해 이자가 붙습니다. 마이너스가 나는 해가 없습니다.
Lifetime Income
한번 개시하면 매달 정해진 금액이 평생 나옵니다. 시장이 어떻든, 얼마나 오래 사시든 같습니다.
- 퇴사 · 은퇴 예정 전 직장 401(k)를 어떻게 할지 정해야 하는 분
- In-Service Withdrawal 규정을 이용해 투자처를 바꾸고 싶으신 분 (재직 중 59.5세 이후)
- 계좌가 흩어짐 여러 은퇴계좌를 한눈에 관리하고 싶은 분
- 원금이 걱정 시장 변동 없이 지키며 운용하고 싶은 분
- 인출 계획 없음 은퇴 후 어떻게 꺼내 쓸지 아직 안 정한 분
